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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2-03-03

· 6 min read
  • 오랜만에 Nike+ 에서 코칭 프로그램 시작. 하프마라톤 초급으로 12주 마치면 21킬로를 편안하게 뛸 수 있다고...12주 동안 월수금은 필수로 뛰어야 하고 가끔은 토요일도... http://t.co/84sBOTEw #
  • 나가기 전 CD 뒤져서 라흐마니노프 한 장만 동기화. 피아노협주곡 2번, 3번 합치면 내 이동시간이랑 얼추 비슷하니 딱 좋음. #fb #
  • 대기하면서 듣던 음악이나 마저... (@ STARBUCKS COFFEE 몬테소리점) http://t.co/eLL8NULh #
  • 마음속에서 또 뭔가 움직이는데...자극적이지만 거부하지 말고 말초신경의 변화까지 즐기자. 나쁜게 아니니까...자신감은 유지하고. #fb #
  • 유동인구가 거의 없는 심야의 도심. 빌딩 사이를 걸을 때 불어오는 바람을 맞을 때의 느낌은 뭔가 좋다. 끈적한 재즈 음악이 들려오면 더 좋고. #fb #
  • 또 빠져든다. 주말부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3번만 무한 반복중... #fb #
  • 문득 짬타이거가 생각나는 저녁. 엉뚱하다 엉뚱해. 나란 남자 이런 남자... #fb #
  • 시험삼아 join.me 서비스 이용. 하나의 PC 화면을 원격에서 여러 사람이 모바일로 동시에 볼 수 있음. 어디에 쓸 수 있을까? 주 용도가 있을거인디...딱 떠오르진 않음 #fb http://t.co/sTNUZP5z #
  • 후각이 발달해서 냄새에 예민한 것도 아니고 향수 종류를 꿰고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버버리는 기억을 한다. 그 향에 얽힌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닌데...그게 내가 좋아하는 냄새인가벼. 시골 가는 버스에서... #fb #
  • 오늘도 집에 돌아가는 길은 라흐마니노프와 함께...순수하게 음악에만 집중했던게 얼마만인가. #fb #
  • 오전에 Everything men know about women이라는 책의 사진을 보내면서 여성에게는 know나 understand라는 단어를 쓰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admit, concede, agree 요런 단어는 모를까... #fb #
  • 7.06 km를 달렸습니다. http://t.co/HhJc1zGd #
  • 재작년 12월부터 running 시작한건데 기록들을 그래프로 보니 뛴 거리에 확실히 차이가 있다. 평균적으로 2/3 수준. 에잉 #fb #
  • 4주 동안 12번 운동하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http://t.co/nBfOY34z #
  • 한 달 동안 6'10"/km의 평균 속도로 5번 달리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http://t.co/58nzuGwu #
  • 오랜만에 밖에서 뛰었는데 여전히 힘듬. 문제는 pace. 런닝머신에서는 알아서 잡아주는데 밖은 그렇질 못하니까. 달리기 초짜. #fb #
  • @sleep_later 계속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동기부여를... in reply to sleep_later #
  • 5.76 km를 달렸습니다. http://t.co/PDcEnS85 #
  • "Gogo80" 챌린지를 만들었습니다. http://t.co/Le3kQThb #
  • 뭉크의 병든 아이가 생각나는 하루. http://t.co/krxxpTR0 #
  • 10년 넘게 보관중인 라흐마니노프의 사진. 사진 속 상단에 있는 액자의 주인공은 차이코프스키라고...차이코프스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t.co/Feemqqvu #
  • 중요한거 (@ 느린마을 양조장) http://t.co/UN9FuU5N #
  • 보통은 저지르면 고민이 사라지던가 종류가 달라지던데 이건 그렇지 않구나. 또 하나 배우네...아니 알면서도 작은 기대를 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질렀으니 책임은 진다. 작은 것 하나까지도...변명과 책임전가, 회피는 하지 않으리 #fb #
  • 한가지 사건으로 자괴에 빠진다. 숨겨두었던 객관적이고 본질적인 질문들을 다시 해봐야 한다. 답하지 못하면 나갈 수가 없을 것 같다. 1. 돈이 왜 필요한가? 2. 이전 회사는 왜 그만두었나? 3. 리스크를 감수했다면 리턴은 보장되었나? #fb #
  • 겉모습이 반짝인다고 그게 곧 보석임을 뜻하는게 아니란 걸 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의 나 자신...을 오늘에서야 다시 돌아본다. 힘이 빠지지만 기운내자. 내가 할 수 있는건 가던 길을 가는 것 뿐. 꿈을 잃어서는 안된다. 어떤 이유에서든. #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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