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하는거긴 하지만 개발환경 세팅이 짜증스러울 때가 많다. 네트웍 상태 메롱이니까 환경 맞추는데 3시간 가까이 걸리네. 안그래도 시간 부족한데... #fb #
- VISION의 부재. 오지 않은 미래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고자, 그것을 보고 싶다는 열망때문에 생긴 단어일지도 모른다. 원하는 사람은 많으나 그걸 줄 수 있는 사람은 적고 스스로 찾으려는 마음은 더더군다나... — http://t.co/6O1FAkLv #
- 개발환경과 더불어 이동이 잦은 상황에서 종종 스트레스를 주는 요소가 문서 관리. 그것만이라도 우선 경로를 하나로 통일해야 하겠다. dropbox는 용량 문제로 좀 아쉬웠고 구글 드라이브가 해답이 될 수 있기를. #fb #
- 약속에 늦어 택시를 탔다. 막 출발하려는데 기사 아저씨가 당황해하기 시작했다. 미터기가 고장난 것이다. 한동안 쩔쩔매던 아저씨는 곧 보통 운행요금보다 적은 금액을 달라고 하셨다. 왠지 나에게 미안하신 듯 ... — http://t.co/T5bpi6cY #
- 늦은 저녁을 먹으러 가면서 오랜만에. Do you know your enemy? 나의 적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 Know Your Enemy by Green Day — http://t.co/W6r9yHwG #
-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별점 5) ] 을 추가했습니다 :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 대해 상세하게 기술한 책. 저자가 MS에서 했던 PM 업무를 토대로 내... http://t.co/ut8mB8ad #
- 길 가다 본 백인 남자, 한국 여자 커플. 여자가 갑자기 남자의 팔뚝을 툭툭 친다. 우리나라 커플들 사이에선 종종 볼 수 있는 광경. 하지만 백인 남자의 표정은...'얘가 왜 때리지?' 혹은 '내가 무슨 잘못을 한걸까' 라는 말을 하고 싶어했음. #
- 상처투성이 몸으로 믿었던 이에게 자극을 받았으니 당 황했겠다 싶다. 어서 진정되기를... #
- 러쉬아워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좀 오바스럽게 밀어대는 사람들을 가끔 볼 수 있다. 오늘은 어떤 아줌마가 심하게 밀어댔는데 순간 백팩에 징 같은 걸 박아서 다닐까란 생각이 문득. #fb #
- 웃음이 나온다. 인가와 비인가의 차이가 시리얼 적어두고 스티커 붙이는거면 내 물품을 왜 그렇게 하는거며 아이폰은 등록 안해도 되는데 아이팟 터치는 등록해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보안정책이 납득되지 않는데 사람들이 따를까? 이것도 스트레스다. #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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