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쓴 글 on 2011-10-29

  • 친구 기다리는 중. 오늘은 we run seoul 하는 날. 연습은 하나두 안했음 아마 뻗겠군 (@ 광나루역(ID:05-171)) http://t.co/ZBa5c5om #
  • I just finished a 10.4 km run with a time of 1:13:42 with Nike+ GPS. #nikeplus #
  • @jjey93 아직 존재는 합니다 기절할거에요 곧 ㅎㅎ 운동 좀 해야겠어요 오랜만이아 너무 힘들었네요 in reply to jjey93 #
  • 운좋게 참여한 we run seoul. 도심을 가로지른다는 이벤트 자체는 좋고 중간중간의 쇼들은 좋았지만 달리기에는 좋지 않다. 사람 너무 많았음. 친구나 가족 커플끼리 즐기기엔 적절. 하지만 난 예외. 그래도 내년에 갈 생각. 굿나잇 내 발. #fb #
  • 5Km까지 37분 걸린거면 나 걸은거냐…ㅠㅠ 그래도 끝까지 갔다는데 의미를 두자 2011 NIKE WE RUN SEOUL 10K 나의 레이스 기록은 01:13:24로 9606위 입니다 http://t.co/ODJLXiE9 #
  • 간송미술관이 또 열렸다. 10월 16일부터 15일간. 이번주엔 잊지 않고 갈 수 있기를… #fb #
  • 읽을게 많다 (@ 그린그린) http://t.co/D1rmwRFR #
  • 패드로 볼 매거진이 필요했는데 좋네요. 사용된 효과도 좋고. IT's B. 10월호 이벤트! – 이츠비를 알리면, 선물이 따라온다! http://t.co/8ehklW68 #
  • 이상하게 조개구이가 땡긴다 #
  • 조개!! (@ 홍대 깔레) http://t.co/rxb31tOS #
  • 과거를 추억하며 동아리 방문. 몇년만이냐. http://t.co/t9FRHz2L #
  • 간만에 학교 동아리 왔더니… 그치 여름밤엔 생맥주지 ㅎㅎ http://t.co/9TeegwZ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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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1-10-22

  •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는 슬픈 듯 하면서 군데군데 즐거움 같은게 깔려있어서 들을 때 마다 묘하게 좋다 #fb #
  • ㅋㅋㅋㅋㅋㅋㅋㅋ “@ganiiiiii: 손발이 오그라든다 자작극 뽀록 ㅋㅋ http://t.co/hPvaHMgY” #
  • 점심 먹고 홀로… (@ Coffine Gurunaru) http://t.co/Sv7SQy9S #
  • 아 아이패드에서 진짜 키보드 쪼개기가 되는구나 신기 ㅎㅎ 근데 익숙하진 않아서 자판을 봐야한다 아마도 당분간은.. #fb http://t.co/Zzon3JhS #
  • 패드용 페이스북앱 friendly. 쓸수록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든다. #fb #
  • 키보드 쪼개지면서 생긴 불편한 점 하나. 아니 예전부터 있었던 불편이지만 더욱 부각되어버린 부분. 고거 개선할 아이디어가 생각났는데 애플이 사갈라나? 안드로이드도 비슷하게 개선이 가능하겠지만 보안문제 땜에 소프트키보드 건들기는 꽤 까다롭다. #fb #
  • 책 좀 읽다 잘라고 했는디 트위터 좀 했더니 벌써 이 시간이라니… 저의길 #fb #
  • Photo: TSN#2-01 내가 배운 일반적인 형태. 여기서 Architecture와 요구사항 관리에 대한 내용도 추가된다면 어떻게 변형할 수 있을까? 더 좋고 효율적인 형태는 어떻게… http://t.co/CkVIWchL #
  • @doornot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 트윗은 잘 보고 있구요 미술사에 관심 많으신줄은 몰랐네요 in reply to doornot #
  • 생각이 많고 복잡한 하루. 이런 날에 해야할 게 있어야 한다는… 술 빼고 일 빼고 #fb #
  • @jjey93 고뇌중이죠 아직 어려서…ㅎㅎ in reply to jjey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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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1-10-15

  • 찍는걸 깜빡했군 (@ 작은 우체국) http://t.co/3E28mJI6 #
  • 간만에 옷사러 갔더니 옷값이 장난이 아니여 옷 고르는 것도 힘들고…돈 지불하면 알아서 세팅해주는 서비스 있으면 편하겠다 ㅎㅎ #fb #
  • 오늘 친구랑 이것저것 할라구 중간에서 쪼인하기로 했는데 나도 잘 모르는 동네구만 전화로 어디있냐 물으니 스위스 모텔 앞에 도착했다고 대답. ㅎㅎㅎㅎ 어쩌라규 ㅠㅠ #fb #
  • My name is Khan 이란 영화를 재밌게 봤다. 세상엔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 두 종류 밖에 없다는 말이 와닿는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 #fb #
  • 어떻게 하면 비울 수 있나요? 참 어려워요 비운다는게…욕심이랑 미련 때문인건지… “@haeminsunim: 몸이던 마음이던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진다. 반대로 안에 오래동안 간직하고 있으면 몸이던 마음이던 병이 난다. 뭐든 비워야 좋다” #
  • 앗! 깜빡했다. 주말마다 시간되면 서울에 있는 재즈클럽 찾아다녀 보려고 했는데…아시는 곳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fb #
  • 좋군요 ㅎㅎ “@tesschin: 교보문고의 계절별 시리즈 가을편. 한번도 기대를 저버린적이 없다. 어딘가에서 사람들에게 늘 감동을 주기위해 애쓰는 교보문고 옥외광고팀(?)에게 감사를^^ http://t.co/UVeZJgJQ” #
  • @hwanie07 오늘 쉬냐? 주말에 출근했다고 쉬는거냐? 도가니 보고 설렁탕 먹어 점심 안먹었으면 in reply to hwanie07 #
  • @hwanie07 보구싶어? ㅎㅎ in reply to hwanie07 #
  • @hwanie07 저녁이나 먹자 사랑해 ㅎㅎㅎㅎ in reply to hwanie07 #
  • @star2joo @hwanie07 우리 사랑 방해하지 말거라 ㅎㅎㅎㅎ in reply to star2joo #
  • 영화 우나기가 생각나는 밤. 처음 개봉했을 때 신촌 녹색극장인가? 거기서 매트릭스랑 스크림이랑 동시상영으루 봤었는데 보고 나오니 해가 뜨기 시작했었다. 참새는 짹짹대고…가끔은 그 때가 그립다. 근데 갑자기 왜 생각난거지? ENFP라서? #fb #
  • @hancheche MBTI 검사하면 나오는 성격유형 중 하나요. ENFP는 좀 엉뚱해요 ㅎㅎ mbtitest.net 에서 약식으루 해봐요. 해보고 괜찮으면 정식으로 테스트 받구요. in reply to hancheche #
  • 버스에서 자다가 꿈을 꿨다. 내려서 홀로 저녁을 먹었다. 역시 잠은 버스가 최고고 밥은 혼자 먹는게… 아 배불러 #fb #
  • 학교에 있을 때보다 지금이 쉽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쉽게 값을 결정하지 못하는 변수들이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변수의 영향을 줄이려면 치환해서 간단히 만들던가 찍던가. 주관이 강할수록 마음이 편한 이유가 그래서인가 싶다. #fb #
  • 十有五而 志于學
    三十而 立
    四十而 不惑
    五十而 知天命
    六十而 耳順
    七十而 從心所慾不踰矩
    과거를 돌이키며 매번 생각하게 되는 글귀. 내 뜻과 나를 세우고 혹하지 않게 준비하는게 내가 요즘 해야하는 일일 것이다. 근데 어찌보면 늦은거지. 21세기라 #fb #
  • 요즘 들어 과거의 영광을 많이 곱씹게 된다.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들로 인해… 굴비가 먹고 싶네 낼 제사니까 먹을 수 있겠군 #fb #
  • @taeuk 14400bps 모뎀으로 쥬라기공원 하면서 티라노한테 밟히던 때가 그저께인데 3G가 느리다며 잘 팔지도 않는 LTE 광고보면 그냥 털썩… in reply to taeuk #
  • 여기저기 유목민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건 우리나라 IT의 한계 같은거. 목초지도 거의 없는데 같은 곳만 핥다가 풀이 떨어지면 흙이라도 먹을 기세다. 그거 지지~ 라고 얘기해줘도 잘 안먹혀서 문제. 그저 먹던 곳이 좋고 파던 우물 뿐이란다. #fb #
  • 흡연중에 어디서 다스베이더의 소리가 나나 해서 봤더니 근처에서 담배 피우던 사람이 숨을 들이마실 때 소리를 낸다. 습관인지… I'm your father #fb #
  • 친구들, 동기들이 월말에 몰아서 결혼을 한다. 애정남에서 정해준 축의금대로 진행해야 하나? 4, 5, 9, 10 성수기 3만원, 비수기 5만원, 친한 친구의 증거로 친구의 부모님이 내 이름을 알면 10만원. ㅋㅋㅋㅋ #fb #
  • 안개낀 밤 가로등 불빛은 나에게 안정을 준다. 갑자기 굴업도 가구 싶네. #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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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1-10-08

  • 와우북페스티벌 잠깐 보고 책 한 권 업고 목말라서 (@ 용다방) http://t.co/nJYpJgbC #
  • 무리한 것도 없는데 왜 졸리냐 (@ STARBUCKS COFFEE) http://t.co/FNI00TV3 #
  • 오랜만에 지하철에서 숙면. 잠은 지하철에서 자는게 제맛 #fb #
  • @haywirejay 너도 올라오라 형 보러 in reply to haywirejay #
  • 매년 이맘때 랜덤 플레이 중 한 곡이 걸리면 맥을 못추겠다. 5년째…그만둘 때도 되었는데… #fb #
  •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별점 4) ] 을 추가했습니다 : 여러 책에서 언급되었던, 내 생각과 비슷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책 제목은 통속소설을 연상케 하지만 IT 서적. 저자인 차… http://t.co/X91Z7kSh #
  • SVN Hook 기능 – svn의 hook으로 이런 작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근데 왠지 2% 부족해 보인다. 원격으로 스크립트를 호출하라니… http://t.co/Vf1PWLas #
  • 오늘 너무 피곤해서 버스에서 숙면. 역시 잠은 버스에서 자야 제맛 #fb #
  •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개발자들을 마주하며 이걸 왜 이렇게 하죠? 라는 물음은 그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거란걸 다시 느낀다. 항상 근거를 제시해야 하고 일방적인 공격 같은 느낌을 줘선 안되며 천천히 유도해야 한다. #fb #
  • 요즘 부딪히는 사람들 많이 보고 느끼는건 하나로 굳혀진 정책, 흐름을 따르기 시작하면 바꾸기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관성의 법칙처럼. 불편하고 비효율적인게 있는데 개선은 하기 싫어하는 것처럼 보인다. #fb #
  • 개개인은 열정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개선은 힘들어 하거나 변화를 받아들이기 싫어하는건 왜일까? 모험보단 안정을 원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걸까? 조직이란건 볼 수록 신기하다 나에겐… 아주 신기해 #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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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1-10-01

  •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당신은 언제쯤 안정이란걸 가질 수 있을 것 같나요? 난 대답했다. 성격상 평생 어딘가에 안주할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을 것 같다고…가을밤이다. #fb #
  • 생사의 지옥에서 헤매다 모든 것이 꿈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내용에 다시 놀라는 요즘이다. 욕심은 많은데 그걸 다 이루기 힘드니 그게 스트레스의 원인이가 싶다. 결국은 다 내 탓이다. #fb #
  • 강한 가을볕을 느끼고 있다보니 이래서 시골집 할머니들이 그렇게 고추를 널어놓는가보다 싶다. 잘 말라야 곱게 빻아서 고추장도 담그고 김장도 하지. 김치가 땡기는 밤이다. #fb #
  • 며칠후에 속 썩이던 그것을 털어내게 되면 주말에는 조용히 쉬고 싶다. 때마침 불당리를 가자네. 가깝지만 1박하고 와야겠다. 대낮부터 고기로 기름 좀 채우고 낮잠을 자던가. #fb #
  • 중국집 배달원 아저씨에 대해 더 자세히 기술된 기사. 멋있는 분인데 안타깝다. http://t.co/dL64ASKB #
  • 친구와 둘이서 빠르게 저녁을 해치우고 노래방을 갔었다. 주인 아줌니가 우리 보고 하는 말. "아가씨 없어요!" 걍 노래만 불르러 간건데 왠지 억울하다. 하지만 남정네 단 둘이 노래방 간게 스스로 신기해서인지 refresh 잘 했다…음… #fb #
  • 친구와 후배가 장난스럽게 차 두 대 끌고 집까지 데려다줌. 답례로 편의점 야식모음세트. 오랜만에 말년병장 식으루 컵라에 단 음료, 햄버거, 만두. 배부르니까 바로 자야겠다. #fb #
  • We run seoul! 놓쳤었는데 친구가 나이키 매장갔다가 추가접수 대리신청. 원래 안되는건데 우여곡절 끝에 오늘 본사에서 전화 받았다. 입금까지 해주고 이렇게 신청하는 이가 몇이냐 물었더니 그 매장에서 신청한 16명이 전부라고. 운좋다. #fb #
  • 덕분에 마라톤 준비 다시 하게 생겼다. 일단 연휴에 헬스 다시 끊고…운동 계속 해야지 안하니 기분이 더 다운되는 듯 하다. 강변역에서 집까지가 9.x km 정도니까 걍 뛰어댕길까? ㅎㅎ 미쳤나봐 #fb #
  • @won99ch9 종합운동장 사거리에 있는 나이키 매장인데요. 지금도 추가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in reply to won99ch9 #
  • @jjey93 동영상 봤는데 회사가 꽤 좋아보이네요. 분위기나 이런게 ㅎㅎ 나이트 얘기는 신선합니다. common한 관심사…를 찾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뭐든 in reply to jjey93 #
  • @won99ch9 전화를 먼저 해보심이 낫지 않을까요? 괜히 헛걸음 하실지 몰라서… in reply to won99ch9 #
  • [T-money 이벤트] http://119.205.200.77:8888/kscc/event/eventList.jsp?page=2 #
  • [T-money 이벤트] http://119.205.200.77:8888/kscc/event/eventList.jsp?page=1 #
  • @noizesun @hjins 나도 했다. 충격적인게 17점이야. 경도의 우울증이라는군 ㅎㅎ 위로받아야 쓰겄다. 빨리 위로해! in reply to noizesun #
  • @noizesun @hjins 허헐…고작 노뤠방 따위로? in reply to noizesun #
  • @hjins @noizesun hard rock cafe… in reply to hjins #
  • 태생 만큼 다채로운 인생을 사는구나. 단순하고 일상적으로 보면 그럴 것이요 디테일을 살피면 완전 역방향이니 이거 원. 동생이 머리 밀고 산에 들어간 이유가 있는거다. 삶에 찌드는게 참 덧없다. 요즘은 그렇다. #fb #
  • 경도의 우을증. 언제 그러지 않은 시기가 있었던가. 따지고 보면 참 오래된건데, 우습다. 시덥잖은 몇 개 질문에 답해서 나온 결과에 소스라치는 꼴이..나에게 약간 남은거 아껴서 에너자이저처럼 오래 갈 생각은 없으니 남은거 마저 불지르고 가야겠다 #fb #
  • 안드로이드 마켓에 변화가 있네요. UI 이외에 뭐가 바뀌었을까요? #fb #
  • @William_PMG 뭔 일 있었던거여? in reply to William_PMG #
  • @William_PMG 나도 그래 ㅎㅎ in reply to William_PMG #
  • 아이폰용 트위터 앱에서 프로필 화면에 있는 더보기를 누르니 favstar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언제부터 들어간거지? 그동안 봐온 트위터 관련 서비스 중에 글에 대한 연결고리를 가장 다양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있음 #fb #
  • 앱에 이스터에그라도 넣고 싶었는데 참았다. 행여라도 말 나오면 나만 스트레스지. 연휴엔 내 스스로 선을 긋고 다음 챕터 시작할 준비를 해야겠다. 이미 시작했지만… #fb #
  • 이번에 배운게 많다. 잊지 않고 정리를 해야 하는데 안드로이드는 작성된 코드 보면서 써먹을만한 것들 추려 샘플 만들어봐야겠다. 다른 종류의 배움은 산출물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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