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쓴 글 on 2012-03-17

  • 바쁘고 정신없다는 핑계로 기준도 흐려지고 흐트러진 나를 돌아본다. 잃어버린 롤 모델을 다시 찾아서 앞으로 가자. #fb #
  • Take the power back! #fb #
  • 여기는 상당히 조용하구나 (@ STARBUCKS COFFEE) http://t.co/yjnO7668 #
  • Nike+ Sport Watch 라는 걸로 달린 기록 남기고 동기화 했는데 안올라간다. 동기화 하는 application에서는 동기화할 데이터가 없다고(최신) 나오는데…이걸 어쩌나 내 8km… #fb #
  • 상황이 좋다고 느낄수록 조심하고 경계해야 한다. 경험이 말해주는 진실을 무시하지 말고 수면 아래 숨겨진 문제들을 준비해야 한다.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fb #
  • 아 젠장 기침…밤이 늦을수록 심해지네. 왠만해선 기침 안하는데…이제 그만 적당히 하지? #fb #
  • I just unlocked the "School Night" badge on @foursquare! http://t.co/dRzWf9ee #
  • 겸사겸사 회식 (@ 느린마을 양조장) http://t.co/VvyFHes6 #
  • 내 생일은 모레. 있을지 모를 생일날의 개인 스케줄까지 고려해서 함께하는 분들이 오늘 축하해주셨다. 숨겨진 그 모든 배려가 너무 감사한 하루. 다들 고생하는데 신경써 주시는게 난 너무 감동적이다. 그리고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 #fb #
  • 사람은 단점이 많다. 단점을 아는순간 싫어하고 피한다 혹은 버린다. 일반적이다. 단점을 이해한다. 좋은 사람이다. 단점을 이해하고 비난하지 않으며 옆에서 보완해준다. 멋진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사람들이 가득한 조직을 만들고 싶다. #fb #
  • 선물받은 텀블러. 이중 스댕으로 되어있고 색이 매우 마음에 든다. 보온도 잘됨. 감사합니다. http://t.co/8PQ4piDL #
  • 약 기운이 은근하게 돈다. 머리도 조금씩 돈다. 돈돈으로 문장을 맺으니 삼겹살이 땡긴다. 지금 돌잡이 하면 아마 삼겹살을 집어 들겠지? 이히히 #fb #
  • 사람들이 종종 내가 생각이 많다고 한다. 뭘 보고 그렇게 판단하는지도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은 살면서 최소한 이 정도의 생각과 고민을 안하는건가? 그건 아닐 것 같은데… #fb #
  • 생일이라고 카드사, 은행 등 업체에서 축하메세지들이 날라온다. 메세지 말고 현물로 달라. #fb #
  • 커피를 샷 3개에 뜨거운 물 부어서 달리려고 했는데 자잘한 것들이 괴롭힌다. 에이~ #fb #
  • 어떤 툴의 특정 기능에 대한 개념을 만들어 정리해달라는 요구를 받았던게 기억난다. 어떻게 정의할지는 사용자에 따라 다른거고 정립하기 나름이라고 설명했었다. 툴 사용자 집단은 나의 조직이 아닌데 정작 담당자는 그런 걸 나에게 미룬다. 수동적이다. #fb #
  • 툴과 시스템이 있는데도 담당자가 항상 매달려 있어야 한다면 무언가 문제가 있는거라고 본다. 비효율적인 부분들을 찾아내서 시스템에 반영해두고(개선) 담당자는 부가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걸 해야한다. 개선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움직임은 모르겠음. #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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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2-03-10

  • 사람이 들고 나가는건 작아도 반드시 티가나게 되어있다. 지금까지의 경험들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이럴땐 나 스스로를 더 강하게 리딩하고 구성원들이 그 영향을 받도록 유도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느슨해진 나를 더 강하게 압박하자.화이팅 #fb #
  • 밥 때를 놓쳐서 안먹고 뛰었더니 완전 체력 딸림. 속도 신경쓰느라 많이 뛰지도 못하고…샤워하고 체중을 재보니 2kg 빠짐. 밥 먹으면 3kg은 찌겠지 뭐. #fb #
  • 4.43 km를 달렸습니다.
    http://t.co/GoRL2odf #
  • 매우 신기한 현상이다. 내가 이럴 수 있다니. 고민이 몇 개 더 늘었다. 안그래도 고민 많이 하면서 사는데. 언제나처럼 실행이 관건이지만 이건 더욱 그렇다. #fb #
  • 6.18 km를 달렸습니다.
    http://t.co/DVpAwMIA #
  • 늦은 시간. 운동까지 마치고 난 왜 분당으로 향하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는가? 가끔 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나도 모르겠다. #fb #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A TWOSOME PLACE) http://t.co/h3pKZxXV #
  • 12시간만에 같은 자리. 지난 12시간을 잊지 않겠다. #fb #
  • 7.09 km를 달렸습니다.
    http://t.co/4a4jzYz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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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2-03-03

  • 오랜만에 Nike+ 에서 코칭 프로그램 시작. 하프마라톤 초급으로 12주 마치면 21킬로를 편안하게 뛸 수 있다고…12주 동안 월수금은 필수로 뛰어야 하고 가끔은 토요일도… http://t.co/84sBOTEw #
  • 나가기 전 CD 뒤져서 라흐마니노프 한 장만 동기화. 피아노협주곡 2번, 3번 합치면 내 이동시간이랑 얼추 비슷하니
    딱 좋음. #fb #
  • 대기하면서 듣던 음악이나 마저… (@ STARBUCKS COFFEE 몬테소리점) http://t.co/eLL8NULh #
  • 마음속에서 또 뭔가 움직이는데…자극적이지만 거부하지 말고 말초신경의 변화까지 즐기자. 나쁜게 아니니까…자신감은 유지하고. #fb #
  • 유동인구가 거의 없는 심야의 도심. 빌딩 사이를 걸을 때 불어오는 바람을 맞을 때의 느낌은 뭔가 좋다. 끈적한 재즈 음악이 들려오면 더 좋고. #fb #
  • 또 빠져든다. 주말부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3번만 무한 반복중… #fb #
  • 문득 짬타이거가 생각나는 저녁. 엉뚱하다 엉뚱해. 나란 남자 이런 남자… #fb #
  • 시험삼아 join.me 서비스 이용. 하나의 PC 화면을 원격에서 여러 사람이 모바일로 동시에 볼 수 있음. 어디에 쓸 수 있을까? 주 용도가 있을거인디…딱 떠오르진 않음 #fb http://t.co/sTNUZP5z #
  • 후각이 발달해서 냄새에 예민한 것도 아니고 향수 종류를 꿰고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버버리는 기억을 한다. 그 향에 얽힌 추억이 있는 것도 아닌데…그게 내가 좋아하는 냄새인가벼. 시골 가는 버스에서… #fb #
  • 오늘도 집에 돌아가는 길은 라흐마니노프와 함께…순수하게 음악에만 집중했던게 얼마만인가. #fb #
  • 오전에 Everything men know about women이라는 책의 사진을 보내면서 여성에게는 know나 understand라는 단어를 쓰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admit, concede, agree 요런 단어는 모를까… #fb #
  • 7.06 km를 달렸습니다.
    http://t.co/HhJc1zGd #
  • 재작년 12월부터 running 시작한건데 기록들을 그래프로 보니 뛴 거리에 확실히 차이가 있다. 평균적으로 2/3 수준. 에잉 #fb #
  • 4주 동안 12번 운동하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http://t.co/nBfOY34z #
  • 한 달 동안 6'10"/km의 평균 속도로 5번 달리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http://t.co/58nzuGwu #
  • 오랜만에 밖에서 뛰었는데 여전히 힘듬. 문제는 pace. 런닝머신에서는 알아서 잡아주는데 밖은 그렇질 못하니까. 달리기 초짜. #fb #
  • @sleep_later 계속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동기부여를… in reply to sleep_later #
  • 5.76 km를 달렸습니다.
    http://t.co/PDcEnS85 #
  • "Gogo80" 챌린지를 만들었습니다.
    http://t.co/Le3kQThb #
  • 뭉크의 병든 아이가 생각나는 하루. http://t.co/krxxpTR0 #
  • 10년 넘게 보관중인 라흐마니노프의 사진. 사진 속 상단에 있는 액자의 주인공은 차이코프스키라고…차이코프스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t.co/Feemqqvu #
  • 중요한거 (@ 느린마을 양조장) http://t.co/UN9FuU5N #
  • 보통은 저지르면 고민이 사라지던가 종류가 달라지던데 이건 그렇지 않구나. 또 하나 배우네…아니 알면서도 작은 기대를 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질렀으니 책임은 진다. 작은 것 하나까지도…변명과 책임전가, 회피는 하지 않으리 #fb #
  • 한가지 사건으로 자괴에 빠진다. 숨겨두었던 객관적이고 본질적인 질문들을 다시 해봐야 한다. 답하지 못하면 나갈 수가 없을 것 같다. 1. 돈이 왜 필요한가? 2. 이전 회사는 왜 그만두었나? 3. 리스크를 감수했다면 리턴은 보장되었나? #fb #
  • 겉모습이 반짝인다고 그게 곧 보석임을 뜻하는게 아니란 걸 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의 나 자신…을 오늘에서야 다시 돌아본다. 힘이 빠지지만 기운내자. 내가 할 수 있는건 가던 길을 가는 것 뿐. 꿈을 잃어서는 안된다. 어떤 이유에서든. #f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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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2-02-25

  • 하고싶은 말은 다 했으나 실행과 결과는 말처럼 빠르지 않다. 그리고 그 사이에 생각은 바뀌기도 한다. 성격이 급하다면 또 과정을 관심없어 한다면 재미없겠지. 난 모든 변화, 과정을 즐기고 그 사이에서 원하는 걸 얻고 싶다. #fb #
  • 킬빌 보는중. 킬빌은 프랭크밀러의 그것들과 닮은 점이 많다. 그런 부분이 난 좋다. 쿠엔틴 타란티노와 로버트 로드리게즈도 좋고…프랭크 밀러도 좋고…당신도 좋고…다 좋다. 싫은게 뭐여… #fb #
  • 아~ 우마써먼이 킬빌에서 신고 있는 노랑이 오니즈카 타이거 신발 갖구 싶네 #fb #
  • @smalleye93 전 모든 캐릭터가 다 좋아요 음악도 좋구요… in reply to smalleye93 #
  • 요즘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ibook Author로 출판하는 방법 http://t.co/m1B2rT8S #
  • 밤늦게 받은 스트레스가 소화가 안된다 체하겠다 #fb #
  • 스트레스를 람슈타인이 많이 풀어줬다 무거운 비트와 욕 같은 독일어 가사… 나중에 주변에서 누군가 스트레스 받으면 추천해줘야겠음 #fb #
  • 군대에 있을땐 스트레스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이 풀어줬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바뀌는건가? 변하지 않는게 어디있겠나… #fb #
  • nike+ sportwatch 라는게 국내 발매전인데 100개 한정으로 오전 10시부터 빤짝 팔았단다. we run seoul 자동 신청이랑. 미팅 있어서 구매 부탁했었는데 다행히 구매했다고… 우리 모임 애들이 100개 중 5개나 득템 #fb #
  • 미팅에 며칠 시달리고 쌓여있는 일 걱정에 이틀동안 공황상태였다. 집중은 안되고 머리 아픈 상태에서 일을 놨더니 때마침 몸이 아프네…약한 몸살 기운과 함께 어지럽고 힘이 없다. 내일은 그간 못했던거 다시 처리. 폭풍처럼… #fb #
  • I just finished a 6.19 km run with a time of 40:29 with Nike+ GPS. #nikeplus #
  • 음악은 예술이기도 하지만 과학이고 수학이다. 사람들이 좋다 혹은 나쁘다 생각하고 그것에서 감정을 느끼는건 변화와 진행을 수학적으로 계산해서가 아니라 본능적으로 그 수식의 아름다움을 느끼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문득… #fb #
  • 예정보다 늦었지만 시도가 중요 (@ 청계산 입구) http://t.co/YdTV988S #
  • I just unlocked the Level 2 "Great Outdoors" badge on @foursquare! In it to win it! http://t.co/FEEz4QVl #
  • 새벽까지 마신 술이 이제 다 깨나부다 (@ 청계산 옥녀봉 w/ @hwanie07) http://t.co/JBrGSVJv #
  • Achieved a new personal record with @RunKeeper: Farthest distance http://t.co/HQJaY6Bp #FitnessAlerts #
  • Just completed a 4.12 km hike –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청계산 산책. http://t.co/c95qEFgU #RunKeeper #
  • I just finished a 7.03 km run with a time of 40:08 with Nike+ GPS. #nikep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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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쓴 글 on 2012-02-18

  • @contribute12 와 신기해요 ㅎㅎㅎㅎ in reply to contribute12 #
  • 내 생일날 파리에서… Join us for a full-day in London, Paris or Frankfurt as we run our first ever Atlassian Unite events! http://t.co/7yAz23Jr #fb #
  • 먹으니 또 무쟈게 졸리는구나 고질병… 이럴땐 강한 운동을… #fb #
  • @contribute12 네가 헌이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ㅠ 사진 좀 넣어 in reply to contribute12 #
  • I just finished a 8.51 km run with a time of 54:35 with Nike+ GPS. #nikeplus #
  • 처리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 다양하다. 문득문득 떠오르는 것들, 자잘하지만 잊으면 나중에 더 크게 불어날 것 같은 일들이 산더미. 결국은 집에서도 pc를 키겠군. 해야할 공부도 생각하면 아득한데 마음은 즐겁다. #fb #
  • I just escaped being IT in a game of Nike+ Tag. Check… http://t.co/B2WRnRKi #
  • 왜 요새 나오는 노트북들 가격이 좀 낮은 것들은 죄다 해상도가 1366×768인 것이냐? 세로 768은 저주받은 사이즈라고 생각하는데 아우~ 생각만해도 답답해 #fb #
  • 싼게 비지떡이 아닐 수 있을리가…ㄷㄷㄷ #fb #
  • 화장실에서 손씻으며 문득 나를 쳐다보니 앞, 옆머리에 흰머리가 더 늘었다. 수십가닥쯤? 어머니가 흰머리는 세지도 말고 뽑지도 않는거라 하셨는데…왜 그렇지? #fb #
  • 지하철은 나에겐 여백이 많은 공간이다. 그리고 싶은 것들, 아이디어 너무 많은데 투자비용이 그만큼 들어가는게 문제. 여백의 미가 좋다고도 하지만 우리의 지하철은 여백이 주는 여유 보다는 빠짐없는 공간활용이 더 어울린다 #fb #
  • 운동할 때 나이키 앱을 쓰는데 기록시점에 맞춰서 이상한 곳에서 트윗이 날아온다.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이걸 추적할 수 있을까? 가능할거 같기도 하고…아닌거 같기도 하고, 귀찮기도 한데 짜증나기도 하고… #fb #
  •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애자일 회고 (별점 3) ] 를 추가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고 했는데 너무 실무 위주로 다룬 내용이라 나에겐 별 감흥이 없었다. 정말 retrospective를 할 시점에 … http://t.co/bByy4DGB #
  • Confluence의 Expand macro Bug – Confluence 최신버전 (4.1.x) 에서는 기본 제공되지만 내가 세팅해놓은 3.5.7 버전에는 Expand macro가 없다…. http://t.co/on6xtSrS #
  • MAC OS X…Apple에서 공식적으로 이름을 OS X으로 변경한다는 소식을 좀 전에 봤다. MAC을 명칭에서 뺀다는 얘기. 시사하는 바가 크다. #fb #
  • @jintakyang 세련미가 돋보인다 in reply to jintakyang #
  • @jintakyang 우린 십년도 넘게 만나고 있다. 스팸전화만큼이나 지겹다. in reply to jintakyang #
  • 연애도 안하고 소개팅 같은거 해도 이탈리안 음식점들 안가다보니 몇만년 만에 마늘에 미친 음식점을 갔다. 파스타도 먹고 이것저것 집어 먹었는데 갈릭스노윙 피자에서 맛이 감. 체해서 빌빌…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fb #
  • 국내에선 cf 땜에 sexy boy란 곡이 유명했던 air. 많은 곡들이 멜로디나 가녀린 진행 때문에 게이 필이 충만하다. 하지만 그래서 독특한 맛이 있음 #fb #
  • @azanygirl 저랑 안맞기도 하지만 많이 먹은게 문제죠 ㅎㅎㅎㅎ in reply to azanygirl #
  • 친구들과 진행중인 nike tag game. 72시간 안에 뛴 결과로 꼴찌한테 IT(잇)이라는 라벨을 붙이고 다음 게임에서 꼴찌 탈출을 하기 전까지 라벨 유지. 이제 나만 뛰면 됨. 오늘 10킬로 정도 밟아쥬겠음 http://t.co/3hggJUsU #
  • 아메리 큰 거에 샷 추가 (@ CAFE PASCUCCI) http://t.co/46KkCjyH #
  • I just finished a 9.01 km run with a time of 56:46 with Nike+ GPS. #nikeplus #
  • I just escaped being IT in a game of Nike+ Tag. Check… http://t.co/aU9HfSSK #
  • 달리기 시작한게 언젠데 오늘에서야 누적 300km 넘었다. 1000km 넘게 달려보고 싶음. #fb http://t.co/WFwgMhfL #
  • @jintakyang 헐 바이러스…백신도 없냐? in reply to jintakyang #
  • 배가 이렇게 고프기는 흔치 않은디… (@ 코엑스 고운님) http://t.co/nsuwP9k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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