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Latitude

Google에서 latitude 라는 서비스를 발표했던 적이 있다. 기사에서 읽어보고는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대강 파악만 하고 있다가 옴니아를 사용하면서 google map 을 다운받아 써보기도 했다. 그 당시 가장 아쉽다고 생각했던건 나 혼자만 쓴다는 사실. 주변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도 많지 않았고 그나마 무선인터넷에 접속해야지 사용할 수 있는 google map 이란건 어찌보면 사치스러운 일이었기 때문에 권유조차 하기… Read more »

User story book

얼마전부터 트위터에 정해진 양식의 기계적인 트윗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누구누구의 서재에 어떤어떤 책이 추가되었다는 식의 고정된 내용이었고, 처음엔 그냥 넘기고 말았다. 어젠가 우연히 정말 우연히 관심이 가게 되서 검색을 해봤더니 친구가 애기했던 ‘책’이란 매개를 이용한 SNS. 유저스토리북 언뜻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거 같은데, 관심을 가지면서 생각해보니 나 자신에게 책을 읽으라는 압박(?) 같은 걸 줄 수 있을… Read more »

iphone app 강의자료

얘기만 들어왔던 Stanford University 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찾아봤다. iTunes U 형태로 제공하는데, podcast 처럼 로컬에 다운로드 해두었다가 ipod touch나 iphone으로 옮겨두고 볼 수도 있다. 지금 한참 다운로드 중인데 용량이 꽤 커서 켜두고 자야할 듯함. 🙁 Link to iTunes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iTunes로 연결되며 해당 페이지가 나타난다. 원하는 강의를 클릭해서 다운로드하고 동기화하면 끝. 아직 강의를… Read more »

OS X Screen shot

Macbook에서 Screen shot 찍는 방법이 어색해서 한참이나 찾았다. 찍으려는 영역과 저장방법에 따라 분류될 수 있는데, 영역의 경우엔 전체화면, 선택영역, 특정 window. 저장방법은 Desktop에 파일로 저장하는 경우와 clipboard에 저장하는 방법이 있다. 단축키는 아래에. D : Desktop에 저장, C : Clipboard 1. 전체영역(D) : Command + Shift + 3 2. 전체영역(C) : Command + Shift + Control… Read more »

wordpress.com / wordpress.org

이것저것 찾다가 혹은 그냥 웹에서 쏘다니다가 타인의 블로그를 보면 가끔 궁금한게 있었다. 특정 단어마다 링크가 걸려있었고 그 포스팅 내용에 조금이라도 학술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땐 어김없이 wikipedia 또는 그 비슷한 것으로 연결이 가능했다. 또는 주석처럼 달려서 해당 포스팅 하단으로 이동이 가능했고, 물론 하단엔 각 단어의 의미 같은게 나열되어 있었다. ‘대체 저 사람들은 얼마나 부지런하기에 단어마다… Read more »